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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필수 앱 추천, 맥 유저라면 필수 활용해야 할 앱 8선

맥 유저라면 꼭 써볼 앱 8가지!
맥 유저라면 꼭 써볼 앱 8가지!

맥을 사용하면서 가끔은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나요? 저도 오랫동안 익숙한 앱들만 사용하다 보니, 문득 맥 환경에 신선한 변화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Owly 앱처럼 정말 오랫동안 만족하며 쓴 프로그램도 있지만, 디지털 환경에도 변화와 재미는 꼭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 제가 이것저것 찾아보고 직접 사용해본 앱들 중에서 맥을 다시 재밌게 만들어 줄 유무료 앱 8가지를 엄선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단순한 생산성을 넘어,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줄 앱들이니 함께 살펴보시죠!

 

전 세계 시간을 한눈에, Zone Bar

전 세계 시간을 한눈에, Zone Bar
전 세계 시간을 한눈에, Zone Bar 인포그래픽

바쁜 업무 환경 속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해야 할 때가 많죠. 저 역시 해외 출장이 잦고 글로벌 협업이 잦아서 여러 국가의 시간을 동시에 확인해야 할 때가 많았어요. 이럴 때 Zone Bar는 메뉴 바에 여러 개의 세계 시간을 띄워놓고 확인할 수 있는 정말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복잡한 타임존 관리의 시작

Zone Bar 덕분에 더 이상 다른 나라 시간을 일일이 계산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간편하게 메뉴 바에서 현재 시간과 함께 다른 국가의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중요한 회의 시간을 놓치거나 연락에 문제가 생길 일이 줄어들었죠.

  • 해외 출장이나 글로벌 협업 시 필수적인 시간 관리 도구예요.
  • 두 개 이상의 국가 시간을 동시에 메뉴 바에서 빠르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해 줍니다.

나만의 메뉴 바 커스터마이징

이 앱의 또 다른 장점은 뛰어난 커스터마이징 기능입니다. 각 나라 시간을 나타내는 방식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서, 저는 제 취향에 맞게 귀여운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시간을 표시하고 있어요. 맥북 사용자들은 특히 메뉴 바 공간이 한정적이라 고민이 많을 텐데, 이 부분까지도 신경 쓴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 국기 이미지나 이모티콘을 선택하여 시각적인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나라 이름과 시간만 표시하는 등 다양한 조합으로 표시 방식을 조절할 수 있죠.

💡 알아두세요: 메뉴 바에 모든 시간을 표시하는 것이 복잡하다면, 각 나라 탭에서 ‘Show 메뉴 바’ 토글을 꺼서 클릭했을 때만 나타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노치 디자인 맥북 사용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답니다.

 

깔끔한 맥북 메뉴 바의 비결, Hidden Bar

깔끔한 맥북 메뉴 바의 비결, Hidden Bar
깔끔한 맥북 메뉴 바의 비결, Hidden Bar 인포그래픽

맥북을 오래 쓰다 보면 메뉴 바에 앱 아이콘이 빼곡히 들어차서 정신없어 보일 때가 많습니다. 저도 늘 깔끔한 작업 환경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런 맥북 메뉴 바를 효과적으로 정리해 줄 앱을 찾고 있었는데요. Hidden Bar는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한 이 메뉴 바 정리 앱입니다.

미니멀리즘을 위한 아이콘 정리

Hidden Bar는 메뉴 바에 있는 화살표를 기준으로 왼쪽 아이콘들을 접어서 숨기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덕분에 평소에는 잘 보지 않는 앱 아이콘들을 숨겨서 메뉴 바를 훨씬 깔끔하고 간결하게 유지할 수 있죠.

  • 불필요한 앱 아이콘들을 깔끔하게 숨겨 메뉴 바를 정돈해 줍니다.
  • Cmd 키를 누른 채 아이콘을 드래그하면 위치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어요.
  • 시각적으로 방해받지 않는 미니멀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한 숨김 기능 활용법

이 앱의 핵심은 바로 ‘막대기 아이콘’입니다. 이 막대기를 기준으로 숨길 아이콘과 항상 표시할 아이콘을 나눌 수 있어서, 매 순간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앱들은 항상 보이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화살표를 기준으로 아이콘들을 간편하게 숨길 수 있습니다.
  • 막대기 아이콘을 통해 숨김 기준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어요.

💡 알아두세요: 자주 쓰는 앱들은 막대기 오른쪽에, 가끔 확인하는 앱들은 왼쪽에 배치하여 깔끔함을 유지하면서도 접근성을 놓치지 마세요.

 

추억의 런치패드를 다시, LaunchOS

추억의 런치패드를 다시, LaunchOS
추억의 런치패드를 다시, LaunchOS 인포그래픽

macOS가 업데이트되면서 런치패드 인터페이스도 변화를 겪었죠. 저처럼 macOS Tahoe 시절의 클래식한 런치패드 방식을 그리워하는 분들이라면 LaunchOS에 큰 관심을 가지실 겁니다. 이 서드파티 앱은 예전 런치패드 UI를 그대로 재현해 주거든요.

클래식 UI와 현대적 편리함의 만남

LaunchOS는 단순한 복원을 넘어 사용자 편의성까지 고려했습니다. 좌우로 페이지를 넘기거나 아래위로 스크롤하는 방식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어서, 저의 사용 습관에 맞춰 런치패드를 활용할 수 있었어요.

  • macOS Tahoe의 클래식 런치패드 UI를 완벽하게 재현해 줍니다.
  • 좌우 페이지 넘기기 또는 상하 스크롤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오래된 맥 사용자들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사용자에게는 신선함을 선사합니다.

나만의 런치패드 환경 만들기

LaunchOS의 ‘프로’ 기능 중에는 미리 만들어 둔 폴더로 바로 이동시키거나 앱 및 폴더 이름을 변경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격자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아이콘 개수와 간격까지 제 눈에 편하게 조절하고 있는데요. ‘핫 코너’나 트랙패드 제스처를 활용해 LaunchOS를 실행하는 방식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어서 편리하죠.

  • 격자 커스터마이징으로 아이콘 개수와 간격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핫 코너나 트랙패드 제스처를 활용해 원하는 방식으로 앱을 실행할 수 있어요.

⚠️ 주의: LaunchOS의 가장 유용한 기능들은 대부분 프로 버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료 기간 동안 충분히 사용해보고, 만족한다면 유료 결제를 고려해 보세요. 저는 결국 결제했답니다!

 

윈도우처럼 Dock 미리보기를, DockDoor

윈도우처럼 Dock 미리보기를, DockDoor
윈도우처럼 Dock 미리보기를, DockDoor 인포그래픽

맥의 Dock은 깔끔하지만, 현재 열려있는 창들을 한눈에 확인하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윈도우처럼 마우스를 올리면 창 미리보기가 뜨는 기능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죠. DockDoor는 이러한 바람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재미있고 유용한 무료 앱입니다.

맥 독에 생기를 불어넣는 프리뷰

Dock에 위치한 앱 아이콘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앱의 모든 열려있는 창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 현재 백그라운드에 켜져 있는 앱이라면 그 모든 창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할 때 특히 유용하더라고요.

  • Dock 아이콘에 마우스를 올리면 실시간으로 창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
  •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중인 모든 창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 알아두세요: Cmd+Tab으로 앱 스위처를 실행할 때도 이 미리보기 기능이 적용되는데, 이는 설정에서 따로 켜줘야 사용 가능합니다.

나만의 미리보기 스타일 설정

DockDoor는 커스터마이징 폭이 상당히 넓습니다. 저는 미리보기 창의 크기를 조절해서 제 작업 환경에 맞게 최적화했고, ‘App Header’ 설정에서 기본값 대신 ‘팝오버’ 스타일을 선택했는데요. 미리보기 창을 띄울 때마다 상단에 앱 이름이 귀엽게 표시되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 미리보기 창의 크기와 위치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App Header’ 스타일을 변경하여 시각적인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 주의: 이 애플리케이션은 처음 다운로드 시 화면 녹화 권한을 요청합니다. 개발사에 따르면 100% 로컬 처리로만 이루어지고 클라우드 추적은 없다고 하니 안심하고 허용해도 좋습니다.

 

작업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참조 도구, RefBox

작업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참조 도구, RefBox
작업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참조 도구, RefBox 인포그래픽

저는 늘 작업 중 참고해야 할 이미지나 자료들을 화면 한쪽에 띄워두고 작업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폴더는 다른 창에 가려지기 쉽고, 매번 찾아서 여는 것도 번거로웠죠. RefBox는 이렇게 상시 레퍼런스 자료를 띄워두고 작업하는 분들을 위한 참조 툴입니다.

언제든 꺼내보는 나만의 레퍼런스 박스

RefBox는 다른 폴더에 가려지지 않고 항상 우선순위로 화면 상단에 떠 있습니다. 덕분에 이미지를 보면서 보정을 하거나, 썸네일처럼 비슷한 사진 여러 장 중에서 고를 때 정말 편리하더라고요. 사진이나 영상뿐만 아니라 간단한 메모 작성도 가능해서, 그날그날 해결해야 할 Todo 리스트를 띄워두고 작업하기에도 아주 유용합니다.

  • 다른 창에 가려지지 않고 항상 화면 최상단에 고정됩니다.
  • 이미지, 영상, 텍스트 등 다양한 레퍼런스 자료를 보관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 간단한 메모나 Todo 리스트를 작성하여 작업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RefBox의 강력한 활용법

마우스를 RefBox에 갖다 대면 나타나는 ‘툴 바’를 통해 바로 문서 추가, 텍스트 입력 등이 가능합니다. 설정에서 필요한 액션을 넣고 뺄 수 있고, 저는 Command+R을 기억하기 쉬워서 단축키도 바꿔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개인의 작업 방식에 맞춰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RefBox의 큰 매력입니다.

  • 툴 바를 통해 새로운 자료를 빠르고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맞춰 단축키를 설정하여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알아두세요: RefBox는 무료 사용 신청 후 코드를 입력해야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링크는 본문 하단에 남겨둘게요.

 

나만의 개성을 담은 화면 보호기

저는 화면 보호기에 진심인 ‘유목민’입니다. 맥의 기본 화면 보호기도 좋지만, 가끔은 색다른 디자인으로 분위기를 전환하고 싶을 때가 많죠. 무료 옵션은 다양하지만 비슷한 플립 형태가 많아서 좀 지겨워졌을 때, 새로운 디자인을 찾아 헤매다 발견한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실용성보다는 디자인, Grid Clock

첫 번째는 ‘Grid Clock’이라는 화면 보호기입니다. 일반 숫자가 아닌 바둑판 형태의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서 아주 독특하죠. 알파벳 배열 속에서 현재 시각에 해당하는 단어로 불이 들어오는 방식인데, 꽤 많은 맥 유저들이 사용하는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 일반적인 시계와는 다른 바둑판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입니다.
  • 알파벳 속에서 현재 시각을 표시하는 감각적인 방식이죠.

⚠️ 주의: 디자인은 훌륭하지만, 실시간으로 시각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각에 맞춰 고정되어 보이는 경우가 있어 시간을 보기 위한 목적보다는 시각적인 즐거움에 더 가깝습니다. 무료이니 한 번쯤 시도해 볼 만은 해요.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Bauhaus Clock

‘Bauhaus Clock’은 Grid Clock과는 달리 꽤 비싼 유료 시계 앱입니다. 데스크테리어를 하나의 전시 공간처럼 연출하고 싶어 하는 사용자라면 이 앱이 디자인에 초점을 맞춰져 있기 때문에 아주 만족하실 거예요. 저도 이 앱을 통해 맥 화면을 훨씬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꾸밀 수 있었습니다.

  • 데스크테리어를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 시계 스타일부터 색상까지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 실제로 보면 더 예쁜 디자인으로, 저만 몰랐던 유저들이 많더라고요!

 

메뉴 바에 깜찍한 활력을, Googly Eyes

삭막한 메뉴 바에 업무 관련 앱들만 가득하다면 가끔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도 업무 중에 피식 웃음이 나게 해주는 요소가 필요하다고 느꼈을 때, Googly Eyes라는 정말 귀여운 무료 앱을 발견했어요.

지루한 업무 속 작은 즐거움

Googly Eyes는 대단한 생산성 앱은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그저 귀여움 그 자체죠. 메뉴 바에 동동 떠다니면서 제가 움직이는 마우스를 추적하고, 심지어 클릭할 때는 한쪽 눈을 깜빡이기도 합니다.

  • 메뉴 바에 귀여운 눈동자가 마우스 움직임을 따라다닙니다.
  • 마우스 클릭 시 눈을 깜빡이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 알아두세요: 설정에서 좌우 클릭에 맞게 좌우 깜빡임을 설정할 수 있고, 눈동자의 크기 변경도 가능합니다.

나만의 귀여운 눈동자 커스터마이징

이 앱은 단순한 귀여움을 넘어 개인화 옵션도 제공합니다. 눈의 크기를 조절하거나, 클릭 액션에 대한 반응을 설정할 수 있죠. 저의 메뉴 바에 이 깜찍한 눈동자 하나를 추가했더니, 볼 때마다 배시시 웃음이 나고 소소한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눈동자의 크기를 조절하여 메뉴 바에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할 수 있습니다.
  • 좌우 클릭 시 각각 다른 눈을 깜빡이도록 설정하여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 업무 중 잠깐씩 시선을 돌려 웃을 수 있는 귀여운 요소가 되어줍니다.

 

애플 기기를 아우르는 다재다능 시계, MDClock

애플 기기를 아우르는 다재다능 시계, MDClock
애플 기기를 아우르는 다재다능 시계, MDClock 인포그래픽

저는 아이폰에서 먼저 MDClock을 사용하다가 맥에도 적용해 보게 된 케이스입니다. 아이폰 스탠바이 모드를 켜놓고 사용할 때 아주 귀여운 디자인은 물론, 동시에 타이머, 휴식 타임 세팅, 기상 알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도가 높았어요.

디자인과 기능을 동시에 잡다

MDClock은 정말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디지털, 플립 스타일, 픽셀 감성, 비행기 사진이 더해진 스타일, 그리고 텍스트 커스텀이 가능한 플로팅 스타일 등 고르는 재미가 확실히 있죠. 저는 여러 디자인을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데, 매번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 디지털, 플립, 픽셀, 감성 사진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시계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 타이머, 휴식 시간 설정, 기상 알림 등 실용적인 기능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 아이폰 스탠바이 모드에서 탁월한 시각적 효과를 발휘합니다.

모든 애플 기기에서 완벽하게

이 앱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애플 기기에서 위젯으로 투명/반투명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배경화면과 일체감 있게 세팅이 가능하고, 선택한 시계 디자인에서 날짜와 배터리 상태 표시 여부도 따로 선택할 수 있죠. 귀여운 포인트로 각 스타일마다 다른 효과음까지 제공되어 사용자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해줍니다.

  •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 모든 애플 기기에서 위젯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 투명 또는 반투명 스타일을 선택하여 배경화면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 알아두세요: 7일 무료 사용 기간이 있으니, 애플 기기를 여러 개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체험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돈 아깝지 않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Q: 오늘 소개된 앱들은 모두 무료인가요?
A: 아니요, 무료 앱과 유료 앱이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Zone Bar, Hidden Bar, DockDoor, Googly Eyes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LaunchOS, RefBox, Bauhaus Clock, MDClock은 유료 또는 기간 한정 무료 체험 후 유료 결제가 필요한 앱들입니다. 각 앱별 설명을 참고해 주세요.

Q: LaunchOS, RefBox처럼 기간 한정 무료나 유료 앱들은 결제해야 하나요?
A: 기간 한정 무료 앱들은 일정 기간 동안 모든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충분히 사용해보고 본인에게 정말 필요한 앱이라고 판단될 때 결제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무료 기간을 적극 활용하여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습니다.

Q: 맥북 에어 M1/M2 등 특정 모델에서도 소개된 앱들이 잘 작동할까요?
A: 제가 소개한 앱들은 대부분 최신 macOS 환경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M1, M2 칩이 탑재된 맥북 에어나 프로 모델에서도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특정 앱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개발사 홈페이지를 통해 호환성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은 제가 무료부터 유료까지, 최근 재밌고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맥 앱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사실 이런 앱들이 사진이나 영상을 편집하는 것처럼 독립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불편함을 조금씩 줄여주고, 맥을 사용하는 과정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뭐 굳이 이런 것까지 써야 돼?’라는 생각보다는, ‘한번 써보고 아니면 지우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앱들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렇게 나에게 맞는 앱을 찾고, 나만의 맥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도 맥을 사용하는 큰 재미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혹시 저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유용한 앱이 있다면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